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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1

어머니1

어머니!
당신은 지금 어디 계시나요?
뭘하시나요?
불효자는 가슴으로 웁니다...

by 도시공원 | 2009/11/02 07:12 | 트랙백 | 덧글(0)

이리로 오세요.

이곳에서 살고 있답니다. ^^*

http://blog.naver.com/elpct/

새글을 보시려면...

by 도시공원 | 2009/06/22 07:32 | 트랙백 | 덧글(1)

꿈 같은 2박 3일

산정호수의 2박3일.

울산에서 아침 비행기로 김포공항에 내려 남부터미널까지 지하철로 이동한후 단체로 소형버스를 이용, 서울 도심을 빠져 나와 포천으로 향하였다. 바쁜 일상을 뒤로한 채 산정호수에 도착하니 아, 이제 참선수련회에 왔구나하고 실감이 난다. 어릴 적 먹고 싶었던 왕사탕을 입에 넣은 것 같은 기분이다. 후후후.

1. 중국팬들이 동방신기를 보러 오듯,일본팬들이 배용준씨를 보러 오듯, 박사님을 만나 뵙고
2. 장동건이나 소지섭의 잘 생긴 외모처럼, 마음이 아름답고 멋진 사람이 되고 싶고
3. 몸에 힘을 빼고 마음을 비워 몸과 마음을 가볍게 하여 공중부양하는 연습을 하러 이곳에 왔다.

1번은 완료, 2번은 진행 중, 3번은 먼 훗날의 꿈이렸다. ㅋㅋㅋ

이번 생활참선 수련은 지난 번에 참석했을 때보다 몸이 수월했고 상쾌하였다.
더욱이 자세를 잡고 호흡에 집중시 손에 열이 많이 나 수련후 손을 비비면 뜨거워 장작불에 데는 것 같았다.
마지막 날 한 도반께서 손바닥에 난 자국을 갖고 못자국이라고 농담을 하셨다.(십자가...)
수년 째 참가하였지만 이번에는 유난히 손에 열감이 많이 느껴져서 손을 비비면 땀이 마르면서 뜨거워서 비비지 못했다. 오늘 이 후기를 쓰고 있는 하루가 지난 이 시간에도 아직 손바닥에 희미하게 그 흔적이 남아있다.

남녀노소 모두 한마음으로 소망을 이루고자 모인 생활참선 도반들은 3일간 박사님의 지도와 전,현 회장님들의 수련경험담과 멋진 인생살이 해석에 좋은 시간을 보냈다.

생활참선수련이 건강과 정신적인 도움 뿐만 아니라 자신의 인생에 커다란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사실을 다른 사람들은 모르니 있다는 것이 조금은 안타깝다.
지난 번 수련회 때 만났다가 이번에 처음보는 사람처럼 대한 후배에게 쬐끔 미안하고 울산에서 오신 표사장님께 울산까지 태워주신데 고맙고, 멀리서 수련회에 참석하였다고 마음 써 주신 박교수님과 주변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다음 수련회에 이번에 만났던 모든 도반을 또 만나기를 고대한다, 정말로 ♪ - ♬

by 도시공원 | 2009/02/23 13:39 | 트랙백 | 덧글(0)

몸과 마음...

마음

몸이 마음을 조절하는가?
그렇지는 않은 것 같다.

마음이 몸을 통제하는가?
그런 것 같다.
그러면 몸이 마음대로 되는가, 되지 않는가?
몸을 마음대로 하려면 훈련이 필요하다?

어떤 요령이 필요하며 어떻게 익혀야하나?
몸과 마음은 어떤 고리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가?

정신일도 하사불성

by 도시공원 | 2009/02/03 07:23 | 색즉시공 | 트랙백 | 덧글(0)

자세.

자세.

솔직하고
열린 마음으로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존중하며

모습,지위,빈부를 보지말고
있는 그대로의 상대를 대접하라.

모든 일을 행함에 있어서 마음을 열고 자신과 상대에게 공정하게 하라. 

by 도시공원 | 2009/01/20 07:27 | 일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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